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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버닝썬 사태’를 계기로 한 달간 마약류 단속을 벌여 마약사범을 무더기로 검거했다. 마약은 주로 버닝썬 등 클럽과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유통과 투약 이를 이용한 불법촬영물 유포 등 성범죄까지 연결되는 구조였다.

경찰청은 2월25일부터 1개월간 마약류 등 약물이용 범죄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523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216명을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마약류 사범 단속인원은 전년 동기(393명) 대비 30%, 구속인원은 전년 동기(128명) 대비 65% 각각 증가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3526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