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양승태 구하기'에 나서며 김명수 대법원장을 걸고 넘어졌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검찰에 출석한 11일, 한국당은 '문재인 정권의 사법 장악저지 및 사법부 독립 수호 특별위원회' 회의를 소집하고 김명수 대법원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오늘은 대한민국 헌정사, 또 대한민국 역사에 부끄럽고 참담한 날이 될 것"이라면서 "재판 거래 등 여러 가지 혐의에 대해서는 앞으로 사법 절차와 역사에 의해서 평가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aid=0002214274&oid=047&sid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