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령 경기방송 기자(왼쪽 사진)가 신년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대통령(오른쪽 사진)에게 다소 돌발적인 내용의 질문을 했다가 태도 논란에 휩싸인 데 대해 입장을 밝혔다.

김 기자는 10일 오후 미디어오늘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신저를 통해 "무례한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질문 속 "그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라는 속 표현이 정제되지 않아 부적절하다는 지적에 "물론 듣기에 따라 무례하게 해석할 수 있지만, 왜 제가 그런 의도를 가지고 대통령께 질문하겠느냐”고 부인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110204238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