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서 “강아지가 기분 나쁘게 쳐다봤다”면서 난동을 부린 40대 남성이 1심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이상주 부장판사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송모씨(47)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전했다.

사건 당시 송 씨는 옆에 있던 강아지의 눈빛에 화가 나 큰 소리로 욕설을 하며 빈 막걸리병을 바닥에 던졌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236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