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이 범보수 대통합의 한 축으로 떠오르면서 주목 받고 있다.

국회의원으로는 조원진 대표 1명으로 출발한 초창기 대한애국당 시절만 해도 정치권에서는 ‘나 홀로 정당’ 정도로 여기는 분위기가 없지 않았다.

홍문종 의원(우리공화당 공동대표)이 합류하고 당명을 바꾸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범보수 통합 추진 의사를 밝힌 뒤부터 사정은 달라졌다.


https://news.v.daum.net/v/20190820105244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