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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지역구 광복절 행사에서 숙면을 취했다는 주장이 일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박수를 치지 않아 비판을 받은 황교안 한국당 대표를 옹호한 터라 비판이 더욱 거세다.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광복절 기념행사에서 잠을 자는 듯한 민 의원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확산되고 있다. 민 의원은 전날 오전 인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광복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사진 속 민 의원은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주변 다른 참석자들이 태극기를 들고 박수를 치고 있는 것과는 달리 홀로 의자에 머리를 기대 눈을 감고 있어 잠을 자고 있었던 게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0816110448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