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시아 지역은 서로 대기 오염물질을 주고받는 하나의 대기 영향권이므로 대기 개선 공동체를 통한 국제협력으로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동종인 서울시립대 환경공학부 교수는 1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0차 한·중 고위언론인 포럼에서 '동북아 미세먼지 오염현상과 국제협력'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 "한국과 중국을 포함하는 동북아 지역의 대기 질 개선을 위해 국제기구 설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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