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지사가 정부를 향해 국내 첫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 허가 취소로 우려되는 손해배상 소송 등 여러 문제에 책임을 피하지 말고 협력해달라고 요구했다.

원 지사는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원더풀 TV'에서 같은날 개원 허가가 취소된 녹지국제병원과 관련한 얘기들을 풀어놨다.

원 지사는 "상황은 아직도 유동적"이라며 "지금까지도 어려웠지만 앞으로 소송, 헬스케어타운 정상화 등 무거운 짐을 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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