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정세 긍정적 변화 설명..'동아시아 철도공동체' 구상 소개
EU, 한반도 비핵화·평화정착 위해 필요한 역할과 적절한 기여 약속
산업⋅ICT⋅혁신⋅중소기업 분야 공동노력..기후·난민 문제도 긴밀 협력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아셈) 참석 차 벨기에 브뤼셀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한·유럽연합(EU)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 문제를 포함한 지역 정세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30분(현지시각) 벨기에 브뤼셀 유로파빌딩에서 열린 도날드 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장-클로드 융커 집행위원장과의 한·EU정상회담에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발전 방향과 글로벌 현안 등에 대해 포괄적으로 논의했다.


https://news.v.daum.net/v/20181020002850223?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