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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폭행, 막말, 조직적인 왕따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50대 경찰관의 자필 유서가 20일 유족에 의해 공개됐다.

숨진 수원서부경찰서 한 지구대 소속 A(55) 경위의 아내는 이날 뉴시스 기자와 만나 A4용지 4쪽 분량의 자필 유서를 공개했다.

고인은 유서에서 생전에 자신의 폭행과 관련한 감사 진행 상황과 이 과정에서의 심적인 괴로움을 토로했다.


https://news.v.daum.net/v/20180820102913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