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동영상 플랫폼을 넘어 '검색' 영역까지 침투하면서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 인터넷 업체의 입지가 급격히 좁아졌다. 검색 시장에서 유일하게 구글을 꺾은 한국이었지만 유튜브의 위세에는 속수무책이다.

이 배경에는 유튜브의 망 사용료 면제와 조세회피 의혹이 존재한다. 그러나 모든 게 유튜브가 불공정한 탓일까? 만약 공정한 운동장을 만들어주면 서비스 품질과 다양한 콘텐츠로 유튜브를 과연 이길 수 있을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79&aid=0003136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