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 동영상’ 속 여성만 24명→김학의, 女 5명과 강제 성관계

이른바 ‘김학의 동영상’ 공개된 가운데, 이날 동원된 여성만 24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학의와 성관계를 맺었다고 진술한 여성은 모두 5명이다.
YTN 측은 오늘(12) 국민의 알 권리, 검찰의 부실 수사 의혹을 폭로한다면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관계 동영상을 단독 공개했다.

 영상은 윤중천이 김학의 전 차관과 사이가 틀어지자 조카를 시켜 따로 복사해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보도에 따르면 2013년 경찰 수사 과정에서 이 성범죄에 동원된 것으로 확인된 여성만 24명이며, 이 가운데 김학의 전 차관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진술한 여성은 5명이다.


https://news.v.daum.net/v/20190412110406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