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유흥가 밀집 지역을 걷다 보면 낯뜨거운 성매매 전단이 발에 밟힐 정도로 넘쳐난다.

대부업체와 성매매 업소 측에서 오토바이와 차량, 사람을 동원해 무차별적으로 매일같이 성매매 전단을 살포하는 바람에 꾸준한 단속에도 민원이 끊이지 않는다.

골머리를 앓던 북구가 '전화 폭탄'이라는 새로운 단속방법을 꺼내 들고 불법 전단과 전쟁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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