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자 자유한국당 의원의 아들이 국회 출입증을 발급받아 국회를 드나들었던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박 의원의 아들은 민간 기업에서 국회 대관업무를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박 의원실 소속으로 입법 보조원 등록을 하고 24시간 국회 출입이 가능한 출입증을 발급 받았다.


https://news.v.daum.net/v/20190213080905555?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