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박근혜 시절 국정원 연계설 등 의혹 난무
댓글 재판 때 국정원의 일베 동향보고 공개돼
김유식 디시 대표 "IT업계 사람" 언급도 관심
경찰 "운영자는 정치권과 아무 관련 없는 인물"
'여친 인증' 음란물 방조죄 적용 어려울 가능성
"아직 수사 초기 단계..유죄 여부 속단 못해"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연계설

지난 몇 년 간 일베에는 세월호 희생자 비하, 노무현 비하 등 비난 가능성이 큰 게시물이 다수 올라오면서 숱한 구설수에 오르내렸다. 그러다보니 가장 많이 제기된 의혹이 바로 보수정권 시절 국정원 등과의 관련설이다.

2013년에는 국정원이 일베에 대해 동향 파악을 해왔다는 증거가 나오기도 했다.


https://news.v.daum.net/v/20181125113005309?rcmd=rn&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