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에 추락한 초등학생이 인근에 있던 해녀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20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4분께 부산 영도구 국제크루즈터미널 앞 바다에 초등학생 A(11)군이 추락했다.

다행히 인근에서 고동을 잡고 있던 홍모(74·여)씨 등 해녀 2명이 이를 발견하고 A군을 붙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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