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정원 감축을 추진해 학생들의 반발을 샀던 경북대학교가 신축 기숙사 정원을 유지하기로 했다. 다만 기존 기숙사 정원 축소는 예정대로 진행한다. (관련기사 : "으데, 임대업자가 껴드나" 경북대 기숙사 신축 '와글와글')

경북대는 지난 11일 김상동 총장과 이정태 학생처장, 학생대표인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 위원 등이 모여 협의를 벌인 끝에 민자(BTL) 기숙사 규모를 당초 수용 인원인 1209명으로 확정해 건립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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