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당시 박근혜 정부의 한일 위안부 협정 체결 후 설립된 화해·치유재단이 연내 해산할 전망이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21일 “(화해·치유재단을) 연말까지 (해산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총리는 “화해·치유재단을 언제 해산할 것인가”라는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의 질의에 “좀 더 고려할 요소들이 몇 군데 있어 관련 부처간 협의를 하도록 했다”며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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