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동덕여대 알몸남’ 사건으로 성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어린이집이나 키즈카페에서 자신의 알몸 사진을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유포한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무려 3년 전부터 이런 행각을 벌여온 이 남성은 성관계 파트너를 구하기 위해서였다고 진술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 제작)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음란물 유포) 등의 혐의로 대학생 A씨(26)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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