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선 KTX 넷이서 5만원’ 상품이 재출시 두 달여 만에 이용객 5만 4000명을 넘기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코레일에 따르면 ‘넷이서 5만원’은 강릉선 KTX 일반실 일부 좌석을 선착순으로 저렴하게 판매하는 정액 할인상품이다. 구간에 상관없이 출발·도착역이 같은 승객 4명이 모이면 거의 반값으로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다.

코레일은 지난 8월 출발 2일전까지 온라인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제한사항을 대폭 완화해 출발당일까지 온라인은 물론 역창구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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