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다이 꽝 베트남 국가주석의 서거와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이낙연 국무총리의 직접 조문을 결정하는 한편 철저한 대비태세를 주문했다.

청와대는 24일 "지난 21일 우리나라와 매우 긴밀한 관계인 베트남에서 슬픈 소식을 접했다"며 "많은 국민도 아는 것처럼 쩐 다이 꽝 주석이 지병으로 서거했다"고 밝혔다.

앞서 문 대통령은 "이번 유엔총회 출장 일정이 아니었다면 직접 장례식에 참석하는 걸생각했을 정도로 꽝 주석의 서거를 가슴 아프게 생각했다"며 애도의 뜻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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