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은 6월 12일 북미 정상회담 개최 이후 북한이 한국전쟁의 종전선언을 계속 요구하는 것과 관련해 "지금은 종전선언의 시기가 아니라 비핵화를 현실적으로 진행할 시기"라고 말했다.

24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를 방문 중인 고노 외무상은 이틀 전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하며 "(이런 인식에 대해서는 한미일간) 완전히 일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https://news.v.daum.net/v/20180824085416288?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