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이 충북 제천·단양지역을 빠져나가고 있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솔릭은 이날 오전 6시 기준 대전 동남동쪽 약 30㎞ 부근 육상에서 시속 32㎞ 속도로 북동진, 오전 9시 현재 충북 영동·옥천·보은·청주를 지나 제천·단양에 이르고 있다.

규모는 중심기압 985hPa, 최대풍속 초속 22m, 강도 '약'의 소형급으로 약화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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