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짓던 공공임대주택을 중산층에게도 제공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분양·임대 등 다양한 주택 공급방안의 일환이다. 시는 도심 내 공실인 업무용 빌딩을 리모델링하는 등의 방안을 연구 중이다.

공공임대주택은 공공기관 또는 민간이 재정 및 국민주택기금의 지원을 받아 전용면적 25.7평 이하로 건설해 5년 이상 임대하는 모든 주택을 총칭한다. 복지차원에서 공급하기 때문에 임대료를 시세보다 싸게 책정하는 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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