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내년 역대 최대 규모인 2천252명의 상시집배·택배원을 공무원으로 전환키로 했다.

12일 국회와 노동계 등에 따르면 상시집배·택배원 국가공무원 전환 예산과 우정실무원·특수지계약집배원 명절보로금 인상액이 포함된 정부 예산안이 지난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예산안 통과로 우정실무원 전일제와 특수지계약집배원은 명절보로금이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우정실무원 시간제는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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