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내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반대하는 정당이 아니라 대안정당의 모습을 보이겠다”며 “여당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과감하게 협상해서 도와줄 건 도와주고 절대 안되는 것은 반대하도록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보수통합을 두고는 “문을 활짝 열어야 된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선 “더 이상 과거로 가서는 안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석방결의안은 과거에 발목 잡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181211223009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