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30일 "요 며칠동안 우리 아이들, 친구, 조카들의 일자리를 위한 고용세습 국정조사 문제는 (수면아래로) 들어가버리고 특별재판부만 대한민국 현주소이고 이 문제를 보도하지 않으면 큰 문제가 되는 것처럼, 언론은 편향적 (보도를 하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마무리발언을 통해 이렇게 말하며 "야당이 문재인 대통령을 좀 견제하고 비판발언을 하면 막말이고 저잣거리 시정잡배가 돼버린다"면서 격앙된 모습을 보였다.


https://news.v.daum.net/v/20181030105633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