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청년층이 60대 이상 노년층보다 보이스피싱 범죄를 더 많이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금융감독원이 전국 61개 대학교 금융실용강좌 수강생 1천31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보이스피싱 인식도 조사 결과를 보면 피해 대상으로 60대 이상 노년층을 예상한 결과가 44.7%에 달했다.

40~50대는 34.9%, 20~30대는 20.5%였다. 쉽게 말해 연로할수록 보이스피싱 범죄에 더 취약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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