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족을 단채 살고 있는 말이 있어 화제입니다.

'라일리'라는 이름의 이 말은 4년전 동물원 담장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다리 한쪽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인공 의족을 달게 되었습니다.



라일리는 엄청 운이 좋은 경우이죠.
다리를 잃은 말들은 많습니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은 죽음에 처합니다.
인공의족이 동물에게도 시술될 정도로 보편화 되어 있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뛰지도 못하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말은 존재 의미가 없습니다. 적어도 인간의
입장에서는 그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