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10일에 인도의 23세 아빠 비노드 싱(Vinod Singh)과 21세의 엄마 수스마
(Sushma)사이에서 태어난 이 여자아이는 사진에서 처럼 얼굴이 둘 입니다.

이 아기는 4개의 눈으로 사물을 보며 2개의 코와 숨쉬고, 역시 2개인 입으로 물을 마시
거나 음식을 먹을 수가 있다고 해요.









우리가 보기에는 분명히 기형으로 태어난 이 아기는 부모님들의 걱정이 태산이겠
지만 인도는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인도 사람들은 이 아기를 가네샤Ganesha神의 化身 이라고 믿는다고 해요.

가네샤神은 인도의 主神 시바의 아들로서 머리는 코끼리 이고 4개의 손과 하나의
긴 이빨을 가진 지혜의 신이라고 합니다.




가네샤神은 어머니인 파르바티가 목욕을 하러 들어가면서 아무도 들여보내지 말라고 명
을 내리자 아버지 시바神 마저 출입을 막았다고 해요.

그러자 화가 난 시바神의 그의 목을 쳤고, 이 사실에 화가 난 파르바티를 달래기 위해서
얼른 코끼리의 목을 베어서 붙여 주었다고 합니다.



어쨌던 이 아기를 그 신화속의 가네샤神의 화신으로 믿는 인도인들이 모두들 찾아 와서
아기에게 경배를 드리며 건강을 보살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