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밥 대우’에 뿔난 승려,사찰 방화

[쿠키 사회]

경기도 용인경찰서는 3일 자신에 대한 대우가 좋지 않은 것에 불만을 품고 사찰에 불을 지른 혐의(방화)로 승려 유모(50)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달 17일 오전 1시쯤 용인시 해곡동 모 사찰 내 삼성각, 대각전, 열반전 등 목조건물 3곳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러 6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유씨는 방화 후 달아나 과거 승적을 두고 있던 충북 모 사찰에 숨어 있다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지자 1일 경찰에 자수했다. 유씨는 경찰에서 “사찰 측이 찬 밥을 주는 등 대우를 제대로 해 주지 않았다”고 방화 동기를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사찰 측이 찬 밥을 주는 등 대우를 제대로 해 주지 않았다”
“사찰 측이 찬 밥을 주는 등 대우를 제대로 해 주지 않았다”
“사찰 측이 찬 밥을 주는 등 대우를 제대로 해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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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달린 베플

이우성 추천 86 반대 2
아... 그래서 뜨신 콩밥드시려고 그랬고만...
(05.03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