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일본인 여성 2명이 일본의 혼을 퍼트리겠다며 서울의 중심부인 명동 한복판에서 일제 상징인 ‘욱일승천기’를 들고 퍼포먼스를 벌여 물의를 빚고 있다.

24일 일본의 유명 커뮤니티에는 ‘한국에 야마토 다마시(日本魂)를 과시하고 왔다’는 제목의 글이 큰 인기를 끌었다. 야마토 다마시란 일본 문화나 정체성을 태동시킨 일본 정신을 가리키는 단어다.

해당 글은 “2009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일본에 패배한 한국이 앙심을 품고 ‘봉중근 열사’ 티셔츠 등을 마케팅화하며 불쾌한 언동을 일삼았다. 이같은 무리에게 야마토 다마시를 과시하려고 서울에 다녀왔다”는 설명과 함께 시작된다. 즉 한국인들이 ‘봉중근 열사’ 이미지와 티셔츠 등으로 먼저 일본에 도발했기 때문에 이같은 일을 벌였다는 것이다.

이치로의 시애틀 매리너스 유니폼을 입고 한국을 찾은 이들은 김포공항내 한국관에서 욱일승천기를 들고 찍은 사진과 서울 명동 길거리에서 욱일승천기를 들고 활보하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함께 올렸다.

40여초짜리 동영상에는 이치로 티셔츠를 입은 여성 두 명이 욱일승천기를 나란히 들고 명동을 걸어다니는 장면이 담겨 있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이들의 행동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들은 설명글에서 “서울에서 이런 일을 벌이면 살해당할 수 있다는 사전 경고를 받았지만 다행히 거리의 한국인들은 우리의 행동을 신경쓰지 않았다”며 “서울의 중심부 명동의 거리를 욱일승천기를 들고 걸어다니며 이치로의 훌륭함과 일본의 힘을 알리고 왔다”고 적었다. 이들은 이같은 장면을 지켜보며 다소 황당해하거나 웃어넘기는 한국 여성들의 모습을 캡쳐해 올리기도 했다.

이 여성들의 발칙한 퍼포먼스를 담은 동영상은 유튜브에도 올라 전세계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들은 그러나 “한국인들은 모두 이치로에 앙심을 품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이치로 티셔츠를 본 한국인들은 오히려 반가워하는 등 어딜 가도 반일감정을 느낄 수 없었다”며 “일본에서 가깝고 항공권도 싸고 불고기도 맛있고 일본어도 잘 통하는 훌륭한 이웃인 한국을 자극해 조금 미안하긴 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남의 나라에 와서 국모를 살해하고 나라를 강도질하고 온갖 무장 살인 조폭짓을 해댄 후손 답구나
대한민국 국민들은 툭하면 잡아가면서 왜 저런것들은 그냥 두는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