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 제자들 앞에서 스트립 댄스를 선보여 전세계를 피식 웃게 만들었던 saucy(뻔뻔한)
헝가리 여교사의 정체가 드러났습니다.

영국 대중지 더선에 의하면, 그녀의 이름은 테레사(Teresa Juhasz)

한 학부모는 "역겹다. 그녀는 랩 댄싱 바에 있었어야 했다. 학교가 아니고."라고 말했고,

교장선생님은 "우리는 그녀의 사과를 받아들인다."라고 말했답니다.

유럽에서는 여선생님이 노브라를 입고 출근하기도 하는 등, 우리나라 상황과 많이 다르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영국 대중지 '더선'도 여교사의 사과를 받아들인다는 교장선생님의
말씀에 대해서는 "It was a bit of fun.?(다소 우습군)"이라고 멘트를 날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