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 시간)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가족을 잃은 아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전투기와 헬기를 동원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300명 가까이 숨졌다.팔레스타인

하마스 무장군은 이에 맞서 로켓포를 발포했다.

28일(현지시간) 바레인의 어린이들이 가자 지구 침공으로 처참한 상황을 맞고 있는 팔레스타인인들의 사진을 들고 바레인의 마나마 소재 유엔 사무국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수십명이 참가한 이번 시위에서 희생자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울고 구호를 외치며 이스라엘의 침공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