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1일 논란에 휩싸인 이른바 '국회 선진화 법안'에 대해 "당론으로 채택해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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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당내 국회선진화특위는 전날 안 원내대표 주재로 최종 회의를 열어 '국회폭력방지법'과 '국회질서유지법' 제정안, 국회법 개정안을 모두 확정했다.

법안들은 △국회에서 폭력을 행사한 의원 제명 및 5년간 출마 금지 △경찰의 국회의사당 투입 허용 △상임위 회부된 법안의 240일 이내 표결 처리 보장 등을 명문화했다.

안 원내대표는 법안들에 대해 "더 이상 국회가 품격을 떨어뜨리고 국민에게 실망을 주지 않아야 한다는 자기반성의 자세로 만든 국회개혁안"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민주당 등 야권은 "다수당의 일방독주법"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어, 정기국회 처리 과정에서도 격한 대치가 예상된다.





국회를 완전 장악하겠다는 말이죠.
미디어 악법 통과도 대리투표가 분명했고..
대화 근절한 뒤 민주당 견제하면서 문걸어 잠그고
매번 법안 날치기 통과 시키는 건 아무리 한나라당이라도
더는 진절머리 나는가 봅니다.


때마다 민주당하고 쓸데없는 힘겨루기 하기 싫다는 거죠.
생각나는 사안은 야당의 반대따위 법으로 누르고 바로 바로 처리 강행-
오공 전두환 시절때도 없던 무시무시한 잔머리들이 쏟아져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