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의심증세를 보이던 고3 학생이 숨졌다.

3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특수학교 재학생 김모(19) 양이 충북 청주시 개신동의 신종플루 거점병원에서 사망했다. 

김 양은 지난 2일부터 감기 증상을 보였고, 다음날 오전 고열과 호흡곤란 증세로 다른 종합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증상이 악화하자 병원의 권유로 같은 날 이 대형병원으로 옮겼다.

김 양은 어렸을 적 암 수술 후유증으로 시력이 나빠져 특수학교에 다녔으나 평소 건강에 별 이상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수능 얼마 안남았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