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대교를 타기 위해서 암사역에서 천호사거리로 가던 중

 

목격한 장면입니다. 자식 사랑도 좋지만 저러다 사고나면 크게 다칠텐데

 

잘못된 자식사랑인 것 같네요.

 

위험해 보여서 크락숀 울려도 무반응... 신고하려다 갈 길이 바빠서...

 

폰카라 화질이 안좋아도 이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