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에 앉은 한 여성이 송아지에게 모유를 주고 있다.

이 여성은 영국의 유명한 TV 아나운서 케이트 가라웨이이다.

이 사진은 GMTV에서 방영을 하게 될 다큐멘터리를 위해서 찍은 홍보물이라고 한다.

그 주제는 바로 엄마들의 모유수유!!



"나는 언론인으로서 사람들이 젖가슴으로부터 우유가 나온다는 것을 믿게 해주기 위해서 이런 사진을 찍었다. 심지어는 우유를 사고 팔고 다른 아이들에게 주기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말이다."







41살의 케이트가 말한 소리다. 송아지에게 줄 수 있는 우유가 있는만큼 아기들도 쉽게 엄마의 우유를 먹을 수가 있다고 말이다.

이해 할 수가 없네~

그렇다고 송아지에게 모유수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