깁스한 나름대로의 이유가 다 있겠지만 말 못할 사정은 있는 법.
이럴땐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 ^

허걱! 홍만이다?!


이쁜 여자 앞에서 멋있게 스케이트보드 타볼려다 넘어져서..

슛 하려는데 무식한 놈이 달려들어 이단 옆차기 하는 바람에~



앞 안보고 걷다가 계단에서 미끄러져서~


미친개한테 안 물릴려고 담장 넘다가 엎어져서~

자세한 상황은 알수없지만 어떤 상황이었는지 대충 짐작이 가능한 그림들..
이렇게 속내를 드러내지않고 기호나 그림을 이용해 상대방을 이해시킬 수 있다면
매번 일일이 깁스한 이유를 말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