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6935만 엔이네요.
1엔을 대략 13원으로 계산하면 무려 "74억원".
(참고로 이 액수는 한국빙상연맹 1년 예산의 3배에 육박하는 액수 ㄱ-)

근데 이건 팀트로피 대회 전에 짜여진 '예산' 이라는 거ㅋㅋㅋㅋㅋㅋ
대회 치르면서 심판들 매수하기 위해
돈이 얼마나 더 들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죠.
대체 얼마씩 쥐여줬길래 심판들이 그렇게 점수를 퍼줬을까요. -_-

연아는 자기 힘으로 온갖 역경을 딛고 200점 돌파하기까지 3년이 걸렸는데
옆 나라의 누구는 돈을 최소 70억이나 쳐발라서 단 번에 200점 넘었으니...

참 드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