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텔아비브 북쪽 40㎞ 지점의 해안도시 하데라의 상점에서 26일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한 뒤 주민들이 부상자들을

구조하기 위해 모여들고 있다. 이날 테러는 팔레스타인 무장단체의 범행으로 추정되며, 5명이 사망하고 30여명이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