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조갑제닷컴 대표)씨가 “아직 전쟁 중인 나라에서 군 통수권자와 대통령 유고 때 권한대행이 되는 국무총리가 함께 군 복무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문제가 잇다”고 말했다.

11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대통령과 총리내정자가 다 군대 안 간 나라!’라는 글에서다.

조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과 정운찬 국무총리 내정자는 군대 기피를 한 것은 아니고 합법적으로 군 복무를 면제 받았다”면서 그러나 “군 통수권에 관련된 두 사람이 일종의 결격 사유를 갖고 있는 셈”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명박 대통령이) 이런 결격 사유를 인정하고 안보와 군대에 대해 깊게 공부하고 더 신경을 쓴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으나 현재로선 그런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고 적었다.

또 “자유통일 될 때까지는 군 복무를 하지 않은 사람은 그 이유를 불문하고 대통령으로 뽑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군대 경험이 주는 정신적 자산으로

1) 안보의 중요성 체감

2) 애국심 실천

3) 조직의 중요성 체득

4) 적과 동지의 구분

5) 대의를 위한 희생을 중시하는 공적 마인드

6) 강인함과 겸손함 등을 꼽았다.



조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을 염두에 둔듯 “회사에서 말단사원으로 고생하는 것과 총을 잡고 고생하는 것은 같을 수 없다”며 “안보까지도 경제논리로 풀어가려 한다”고 말했다.





관심받고 싶은 갑제..

누가보면 조갑제가 특전이나 gp타다온줄알겠네. 언제는 이명박이짱이라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