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법 위반 운전자에게 길 가르쳐 주는 척하면서 은근슬쩍 뇌물받는 경찰.
얼굴 적나라하게 팔리고, 당국에서 알게 되면 어떻게 될까?
낯익은 풍경같아 왠지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