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갈등에 의한 살륙에 피로 얼룩진 아프리카는 한시도 잠잠할수가 없는 땅이다.
마치 정글속에서 벌어지는 약육강식의 세계처럼 아프리카 종족 파벌간의 분쟁은 기아와 질병이 만연하는 형태 속에서도 끝없이 서로의 헤게모니 찬탈을 위하여 대립하는 상황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