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서민 보살피는 것이 '정부' 역할 강조 
 

이명박 대통령은 선거제도 및 행정구역 개편을 1년 안에 마무리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일 청와대에서 한나라당 여성 의원들과 함께 한 오찬 간담회에서 "앞으로 1년안에는 되게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고 한 참석의원이 전했다.

4대강 살리기 사업과 관련, 이 대통령은 "대통령이 중임제라면 인기에 연연하기 위해 안하겠지만 4대강 사업은 국가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바람직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호남지역 기초단체장들이 `지역에서는 4대강 사업을 원하며, 국회의원들도 찬성하는데 여의도만 가면 다른 말을 한다'고 하더라"고 소개한 뒤 "국민이 모두 싫다고 해 반대한다면 안하겠지만, 지금은 하지 않을 수 없는 시기"라고 지적했다.

대북정책과 관련, 이 대통령은 "민족의 장기적 이익, 국가의 미래라는 차원에서 접근하지, 당장 국민에게 인기를 얻는 차원에서 접근하지는 않는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서민중시 정책과 관련, 이 대통령은 "경제가 나빠지면 서민이 제일 먼저 피해를 보지만, 좋아진다고 해도 혜택을 바로 받지는 않는다"며 "그런 서민들을 위해 정부가 역할을 해야 하며, 나의 역할도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서민이란 말만 앞에 붙이고 서민을 무시하는 정책만 열심히 펼치는데.....

제발 더이상 서민이란 말만 자꾸 앞세우는것 만이라도 좀 안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