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공식 5대 신












물의 신   -   마이클 펠프스(Michael Phelps)







"나는 제2의 마크 스피츠가 아닌 제1의 마이클 펠프스가 되길 원한다.



그의 업적을 비하하려는 게 아니다. 그의 업적은 언제나 위대하다."









힘의 신   -    장미란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 것이다.



외모와 체중에 신경을 썼다면 이 자리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다. "









하늘의 신   -   옐레나 이신바예바(Yelena Isinbayeva)







"나는 통산 35번째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싶다."







땅의 신   -  



우사인 볼트(Usain Bolt)









"금메달 3개에 만족한다"











































병 신   -  호시노 센이치(星野仙一)









"노리는 것은 금메달밖에 없다. 9전 전승으로 우승한다.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싶다"







"4번 타자(이승엽)가 제대로 치지도 못하는데 왜 4번에 놔두느냐,



저런 타자도 4번타가가 되냐?"







“한국전 반드시 복수하겠다.”



"모든 선수들이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이승엽 홈런에 화가 나지는 않았다"







"이제 (동)메달이라도 따고 돌아가고 싶다. 그 밖에는 더 할 말이 없다."





"올림픽 자체가 이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