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정부 출범 이후 퇴진/하자했거나 징계/압력 등을 받고 있는 사회ㆍ방송 인사들





표완수(전YTN 사장) 2008년 4월 사임



정연주(전KBS 사장) 2008년 7월 사임



윤도현(가수) 2008년 11월 '윤도현의 러브레터' 폐지



정관용(시사평론가) 2008년 11월 '열린토론' 하차



신경민(앵커) 2009년 4월 MBC '뉴스데스크' 하차



김미화(방송인) 2009년 4월부터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하차 압박



황지우(시인) 2009년 5월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사퇴



진중권(시사평론가) 2009년 8월 중앙대 재임용 탈락, 홍익대 강의 무산



김제동(방송인) 2009년 10월 KBS '스타골든벨' 하차



김구라(방송인) 2009년 10월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 '퇴출 연예인'으로 언급



손석희(교수) 2009년 11월 MBC '100분토론' 하차 예정



MBC 'PD수첩' 김보슬 PD '광우병' 보도 관련 수사,  

YTN '돌발영상' 임장혁 PD 외 대기발령 및 중징계,

EBS '지식채널e' 김진혁 PD 전보 발령 등





조성희 기자
매일경제 Citylife 강남ㆍ서초│NOV 05~11, 2009 VOL.9 4면 기사



21세기 대한민국에 양심있는 지식인들,
소신있는 발언을 할 수있는 방송인들을 퇴출해야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