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의 아사다마오 비하?


이름 잘못말한거 그게 비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방송에서 김연아 선수 완전 악녀이미진거 아세요?


일본방송에서 의도적으로 김연아 선수는 욕심많은 악녀로


마오는 순수하고 착한 희생양 공주님으로 만듭니다.





일본방송은 김연아 선수가 10억넘게 기부하고


어렸을 때 집을 담보로 잡으면서 힘들게 연습했다는건 절대 방송에 안내보내요.


뭐 이건 우리나라 언론도 마찬가지인듯ㅋ





일본에서 마오 인기가 자꾸 떨어지니까


어떻게든 다시 끌어올리려고


상대적으로 완전 김연아 선수를 악녀로 만들고


김연아 선수 날조가 더욱더 심해지는데





하도 말만 하면 왜곡하고 날조하니까


김연아 선수가 일본방송이 인터뷰요청하면


영어로 대답해요.





일본사람들이 김연아 선수가 마오 이겨도 죽어도 인정안하잖아요


얘네는 아사다 마오가 머리 먼저 돌려서 회전수 채우는거 이런거 전혀 몰라요. 방송에서 절대 말 안하거든요.





특히 일본에 마오타라고 해서 아사다 마오 극성팬이 있거든요?


이사람들이 전문가 수준으로 김연아 선수 경기 장면을 편집하고 소리를 줄여 만든 동영상을


유투브에 올려서 해외사람들에게 욕먹게 하고


김연아 선수가 한 인터뷰를 영어로 번역을 이상하게 해서 해외사이트에 올리고 그래요.





한국사람들은 한국사이트에서 놀잖아요.


얘네들은 해외에 있는 피겨사이트에서 주로 활동하면서


김연아 선수 좋은 글이 올라오는 걸 철저하게 막아요. 해외팬이 생기는걸 막으려구요.


번역기를 돌려서 다음, 네이버 이런데 가입해서 활동도 하구요.


반크 공격해서 서버 마비시키고 김연아 선수 팬에게 뒤집어 씌운적도 있구요.





이번에 무한도전일이 크게 논란된 것도


이사람들이 무한도전 멤버들이 아사다 마오를 비하하고 비웃고


거기에 김연아 선수가 박장대소하고 웃은것처럼 교묘하게 번역을 바꾸고 영상을 편집해서


유투브에 올려서 일이 더 커진거에요.


무한도전 영상 자체를 비판하는게 아니라


지들이 무한도전영상을 편집해하고 왜곡시킨 영상을 만들어서 욕하는 거라구요.


그걸 영어로 번역해서 또 올리더라구요. 세계인이 보게 하려구요.





또 그걸 멍청하게 한국사람들이 퍼가서 영상을 보면서 조회수를 올려줘서 조회수가 10만 가까이 올랐구요.





제가 아는 일본에 사는 한국연아팬은


일본사람들이 진짜 김연아가 "~라고 말했냐"라고 확인되지 않은


루머를 맨날 물어봐서 미칠지경이래요.








도대체 일본방송이 이렇게 하는건 항의도 제대로 못하고


왜 우리 스스로가 몸을 사려야 해고 일본 눈치를 보고,


이런 일을 당하는데도 우리가 잘못했다. 이런말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요즘은 어떻게 하냐면요.


한국은 전국민이 합동해서 돈 쏟아부어가면서 김연아 밀어줘서 어떻게든 금메달 따게해주려고 하고


심지어 국제 빙상연맹 부회장이 한국인이라는 루머까지 퍼졌어요.(실제로는 캐나다인)


마오는 혼자 고군분투하며 묵묵히 싸워나간다라고 방송에서 말하고 있어요.








웃기는 일이죠 ㅋㅋ


김연아 선수는 빙상연맹에서 지원을 못 받아서


본인이 CF찍어서 그 돈으로 코치 월급, 비행기값, 링크장 연습비, 안무, 의상값 다 내고 있는데 말이에요.





후원업체 행사 쫓아다니랴(하우젠, 현대 모터쇼 등등) 정치인들 행사(청와대, 지역축제, 한국홍보대사) 불려가야


연습할 시간도 없이 한국에서 불려다니고 있죠.





아사다 마오는 일찌감치 올림픽 열리는 경기장 대여해놓고


러시아로 발레 배우러 갔는데 말이에요.





방송1




또 방송에서 아사다 마오의 라이벌이라고 소개하면서


김연아 선수가 연습하는거 보여주는데


무시하듯이 이건 구식방식이여서 요즘에는 잘 안쓴다고 말했는데


알고보니 아사다 마오도 똑같은 연습방식으로 하고 있었구요.





김연아 선수 해설할때 "쟤가 1위였어? 다른 나라의 선수는 칭찬할 일이 없겠지만..ㅋㅋ" 이런식으로 말한적도 있구요.


그래놓고 한국 해설위원이 아사다 마오 러츠 못뛴다는 얘기했다고(실제로 못뛰어서 아예 빼버렸음)


미니홈피 까지 찾아가서 항의하더라구요.





방송에서 김연아는 마오를 이기기 위해 학교도 안가고 연습을 한다.


스케이트만 타서 친구가 없다. 이런 뉘앙스로 방송을 하고


상대적으로 마오는 인기많고 즐겁게 스케이트를 타는 행복한 선수의 이미지로 만들어요.


사실 알고보니


학교를 안간건 아사다 마오였죠.


출석일수가 심각하게 모자랐는데 제제를 안받아서 논란이 생겼구요 ㅋ











연습방해 날조1







  
김연아 선수가 연습방해받았다는 발언을 했죠.


이때 김연아 선수는 일본이라는 말은 절대 하지 않고,


방해를 받았는데, 꼭 그렇게까지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라고 말했죠.


거기에 대해서 일본언론이 어떻게 반응했는 줄 아세요?



이 보도에 따른 일본의 반응은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우리나라국민들도 우리나라선수가 눈에 보이는 방해공작을 했다면 우리 일 같이 생각하고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여태까지 쭉 그래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본반응은 다르군요. 며칠동안 일본에서 찾아본 연아양기사는 정말 눈뜨고 못볼 만한 심하고 공격적이며 모욕적인 댓글을 보고 몇 일을 분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정도가 심하게 말도 안되게 연아양을 공격하고 비아냥거리며 일본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일본의 언론보도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제가 야후재팬에서 본 기사와 동일한 기사인데
제가 지금 잠을 못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만 적어보면


"김연아씨가 sbs의 인터뷰에서 이런 것을 말했다고 하는데요,





"라이벌선수에게 시합직전 방해를 받았다"
"점프하려고 할때마다 언제나 일본인선수에게 진로를  차단당했다." 라던지 특히 "4대륙경기에선 언제나보다 방해가 심했다"라고 [중략]


<우스꽝스러운 김연아 사진을 가리키며 웃음>




    (얼굴부분을 막대기로 팡)





  특정인을 지목하고 있진 않지만  정황상 아사다 마오를 가리키고 있다고 생각하는 의견이 적지 않다. [중략]  
전올림픽선수 曰 이러한 방해는 아무런 이득이 없으며  연아양은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신경질적 되어있지않은가 한다.
신경쓰지말고 마오는 위축될 것 없이 경기에 힘써달라.

이건 굉장합니다, 2005년 그랑프리 파이널 때는
김 연아선수는 자신의 블로그에 "마오 엎어져라!라고 빌었는데 설마 우승해버릴줄이야 " 쓸 정도라고 합니다.
우왓~ 만만한 세계가 아니란것이 느껴지는군요. 김연아양은 "주니어때부터 나에겐 엄격히 마오에겐 상냥하게 점수가 매겨진다"라고 자주 불평했다고 합니다.

이런 악질적인 기사와 루머를 사실인양 그리고 연아양이 말하지 않았던 보도내용까지 연아양 탓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일본은 일본국민을 이렇게 오랫동안 세뇌시켜 고립시켜 왔구나.
일본친구들이 제가 무슨말을 해도 듣지 않으려고 믿지않으려고 하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사실을 전달해야 할 뉴스가 왜곡투성이인데 그것을 맹신하고 있으니
저는 이렇게 논리도 맞지않는 형편없는 글밖에 할 수 없지만  정말 냉정하고 논리적으로  이런 사태에 대처할 사람이 너무 많은데
정작 이런소리에 귀기울리고 힘쓰고 나서야 할 곳이 연아양을 힘들게 하는 것 같아서 마음아픕니다.







연습방해 날조2





연습방해발언했다고 실컷 욕하고





김연아선수가 일본선수라고 말한적 없다라고 말하니까





일본의 스포츠 신문에서





연아 어머니가 일본선수라고 말하는걸





SBS관계자가 듣고 방송으로 내보냈다고 보도하고 이걸 인용해서 방송했어요.





말이 되나요? 이거 완전히 김연아선수 어머니 명예훼손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지 TV 김연아에게 '거지'발언 논란


'토쿠다네'에 해설로 등장한 JOC 스케이트 강화코치 사노 미노루가 우승한 김연아의 연기력을,
「웃는 얼굴로조차 3정도 구분하여 사용하고 있고, 한편 스피드가 있다.
여배우로 말하면 공주님으로부터 「거지」까지 연기해 나눌 수 있다」라고 했던 것이다.
오구라는「방금전의 스케이트의 세계 선수권 속에서,
방송으로 이용해서는 안되는 말이 나와 버렸습니다」라고 사과
듣자 마자, 「낡다, 당분간 듣지 않는 말이다」라고는 생각했지만, 방송 금지 용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리고 재차 「그런가, 듣지 않게 된 것은 그 때문일까」라고 눈치챘다.










인터뷰 왜곡





박앵커 : 이제까지 받은 질문중에 이런 질문은 이제 안 했으면 하는 질문이 있다면?
김연아 : 마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 질문은 안했으면 좋겠다. 불편하다...

여기서 바로 끊어버리는군요.

그 뒤에 바로 라이벌인 본인이 마오에 대해 언급하는 건 마오에게도 또 연아 본인도
마음이 편치 않고 서로에게 부담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라고
그 이유를 설명하는데 일본 방송에선 이 내용을 싹뚝 잘라버리고
마오를 언급하는 것 자체가 불편하다는 식으로 왜곡해서 내보내네요.











무한도전 날조







실제로 무한도전에서 '아사다 마오가 넘어지면 솔직히 안심되지 않느냐'는 명수옹의 질문에


상대 선수가 넘어지면 나도 방심하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는게..고 대답.







1년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 3위하고 아사다 마오 1위했을때


(이때 김연아 선수 점수가 너무 낮아서 관중들이 야유하고 해외 해설자들도 관중들이 야유한다고 분위기이상하다고 언급할 정도였어요.)


김연아 생중계 연결까지해서 아사다 마오 금메달 따고 웃으면서 인터뷰하는 거 보여주고


아사다 마오 찬양하는 영상을 보여준적도 있습니다.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뭔가요?





그랑프리 파이널때 김연아 선수가 아사다에게 졌을때 묻는 첫 질문이


은메달을 땄는데 기분이 어떠냐더라구요.












우리나라 방송에서는 아사다 마오는 경쟁자로 소개하고 그치는데


일본에서는 우리나라보다 김연아 선수가 티비에 더 많이 등장해요.





그랑프리 파이널끝나고


일본방송에서 한국 뚜레쥬르 가서


김연아 선수가 광고하고 매출이 얼마나 올랐냐고 물어본적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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