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성인들을 위한 문화가 매우 잘 되어있는 곳입니다.

가까운 이웃나라 한국과 비교해서 엄청날 정도로 차이를 보이는데, 그런 와중에서도 일본에서도 이런 문화에 대한 국가 이미지를 어느정도 개선하고, 전세계적으로 미성년자들중 특히 나이어린 소녀들을 성인들의 문화 상품으로 전락시키는 일이 큰 이슈가 되고, 그런 일을 행하는 국가들 역시 몇몇 소수의 장사꾼들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그중 큰 시장이 바로 일본 시장입니다.

그런 일도 있고, 어린 소녀에게 이런 저런 옷을 입혀서 카메라로 찍어 상품으로 내놓는 것이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활성화되다보니 그에 따른 파급효과가 어린 소녀들에게 오다보니 아직 가치관이 확립되지 않은 상황에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자살하거나 살해를 당하는 일이 생기면서 사회단체나 정부측에서도 어린 소녀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법으로 제동을 걸었습니다.

그러나 다 어디든지 편법이 있고, 그들이 아이디어를 법이 따라가지 못하긴 하는 것인지 법에 테두리에서 제작된 것이 바로 13세 소녀가 T팬티를 입고 나와 각종 에로틱한 자세를 보여주는 DVD 를 내놓으면서 시장에서 화두가 되었고,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성공이 즉 '모에' 시장에 성공이었기 때문에 13세 소녀가 T팬티를 입고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모에에 해당하니 성공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인구가 1억 3천만이나 되다보니 시장도 클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딸,조카같은 아이들에게 저러고 싶은지.....

이런문화는 제발 안들어왔으면 좋겠네요....진짜 이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