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1일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발표로 인한 국론 분열을 우려하며 논쟁을 자제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당 지도부는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박근혜 전 대표와 야당 등과 대화와 토론으로 문제를 풀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몽준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종시 이슈가 국민분열이 아닌 국민통합의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민주주의의 가장 큰 위협은 포퓰리즘이지만 우리 국민은 국가이익이라는 장기적 관점에서 현명한 판단을 할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또 세종시 기업유치에 따른 지방 역차별 논란과 관련, “일부 지방자치단체장이 ‘세종시는 기업투자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라는 주장에 편승해 사실과 다른 얘기로 주민을 현혹하고 있다”며 “이런 지자체장은 자격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세종시 문제를 야당 주장처럼 정략적, 정치적 이해관계로 다뤄선 안 되고 대화와 설득의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 한다”며 “세종시 문제가 국론분열이 아닌 국민통합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나라당은 오는 14일 충남도당 국정보고대회를 시작으로 내달초까지 시도당 및 당원협의회별 국정보고대회를 진행하면서 여론수렴 및 설득 작업을 병행키로 했다.

그러나 충청출신 친박계 의원인 송광호 최고위원은 “자기 생각을 관철하기 위해 국민을 설득하고 이해시키려 한다지만 지금은 19세기가 아닌 21세기”라며 “아무리 옳더라도 국민의 뜻을 거슬러선 안 된다. 국민의 생각이 중요한 만큼 당은 충청도민의 뜻이 어디에 있는가를 잘 살펴 정책을 추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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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우병 소고기 수입하니까 국민이 촛불 들고 국민이 촛불 들으니까 불법 집회라 어쩔수 없다며 진압함 <- 국민이 원하지 않는 고기를 왜 국민에게 먹이려 하는지, 원인는 지네가 제공하고 반발하면 잡아가고...

- 환률 개입하지 말라고 국민들이 호소하니까 혹세무민이라며 잡아감. <- 결국 세계적 달러 약세속에서 우리는 더욱 약세로 만들어 대기업 수출 호조, 국민들은 수입물가 상승과 원자재가격 상승되어 개피봄.(물가 상승 때문에 가계 경제가 않좋아져서 임금 올려달라니까 때려잡음.)

- 지네 멋대로 언론법등 수많은 문제의 법을 만들어서 강재 날치기 통과시키니까 야당이 저항하니 저항한다고 고소함. <- 한나라당은 지네 멋대로 하며 저항하면 위법이라며 구속하는 이 어처구니 없는 현실.

- 4대강 사업은 미래의 동력이고, 세종시는 최악의 사업이라고함. <- 하지만 국민들은 4대강 사업은 최악의 사업이고, 세종시는 미래를 위한 준비라고 생각함.

- 세종시 문제 지네가 끌어내어 지네 멋대로 이지경으로 만들어 놓고 국론분열 된다며 논쟁하지 말라고 하는 현실...

지금 생각나는 대로 몇개만 적었는데도 참...
정말 아니올시다 정부네요.